원문 게재: https://pets.ettoday.net/news/998526

고양이 교통사고로 탈장·골절했지만 끝까지 살아남다! 미용실 입양 1년 후 초미용 매장묘로 변신(사진/小卡貓狗救援志工團)

▲새끼고양이가 교통사고를 당해 결장 절제 수술을 받았고, 수술 후 미용실에 입양되어 1년 후 매장묘가 되었다. (사진/小卡貓狗救援志工團 제공/이하 동일)

글/Karen 소녀

小卡貓狗救援志工團은 지난해 8월 교통사고로 관절이 단절되고 탈장된 새끼고양이 구조 신고를 받았다. 당시 고양이의 상태는 매우 심각해 '결장 절제 수술'을 받아야 했는데, 수술 생존율은 단 20%였다. 하지만 고양이의 생존 의지가 매우 강했고 수술 후 회복이 좋아 삼중의 미용실에 입양되었으며, 1년이 지난 지금 완벽한 매장묘가 되었다.

小卡貓狗救援志工團은 새끼고양이가 신장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후 삼중의 동물병원으로 옮겨져 응급치료를 받았다고 밝혔다. 당시 앞발 관절이 단절되었고, 대장이 탈장되었으며, 장이 심하게 괴사되어 상황이 매우 심각했고 거의 생명을 잃을 뻔했다. 구조 영상에서도 고양이가 거의 숨을 거둘 지경이었고 움직일 수 없는 상태였으며, 옆에서 자원봉사자들이 의사에게 수술을 통해 고양이를 살려달라고 간청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.

▼고양이 교통사고 구조 영상. (小卡貓狗救援志工團에서 내장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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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러나 수의사는 '결장 절제 수술'의 생존율이 단 20%라고 밝혔으며, 고양이의 교통사고 상황을 고려하면 위험할 수 있다고 했다. 하지만 예상과 달리 고양이의 생존 의지가 매우 강해 수술 후 빠르게 건강을 회복했고, 삼중 대롱로의 Cai Deng 스타일링 뷰티 살롱이 고양이를 입양하기로 결정해 ViVi라고 이름을 지었다.

▼수술 후 고양이가 미용실에 입양되어 매장묘가 되다.

고양이 교통사고로 탈장·골절했지만 끝까지 살아남다! 미용실 입양 1년 후 초미용 매장묘로 변신(사진/小卡貓狗救援志工團)

고양이 교통사고로 탈장·골절했지만 끝까지 살아남다! 미용실 입양 1년 후 초미용 매장묘로 변신(사진/小卡貓狗救援志工團)

지금 1년이 지났고, ViVi는 원래 임사 직전의 고양이에서 매우 활발한 매장묘로 변신했으며, 좋은 친구들도 사귀었고, 수시로 미용의자에 뛰어올라 손님들과 놀기도 하며, 상당히 치유가 된다. 미용실은 총 5마리의 고양이와 개를 입양했는데, 가게 주인도 동물을 매우 좋아하기 때문에 손님이 방문할 때 애완동물을 함께 데려갈 수 있다. 小卡貓狗救援志工團은 수의사도 고양이의 현재 모습을 보고 매우 놀랐으며, '고양이의 생존 의지가 정말 정말 강하다!'고 말했다고 전했다.

▼고양이가 매장묘가 된 활발한 모습. (小卡貓狗救援志工團에서 내장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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